상단여백
HOME 펫푸드
입맛 없고 소화력 약한 강아지, 코코넛 오일로 효과 본다무시할 수 없는 코코넛 오일 칼로리, 적정 섭취량은 얼마일까?

[영양제보다 '슈퍼푸드'] 목차

1. 〈연어〉 편
2. 〈블루베리〉 편
3. 〈브로콜리〉 편
4. 〈코코넛 오일〉 편

 

[by Hafiz Issadeen] 코코넛과 코코넛 오일 [CC BY-ND 2.0]


지난 편에서는 개가 먹을 수 있는 슈퍼푸드 중 '브로콜리'의 이점과 주의점을 소개했다.

이번 편에서는 ‘코코넛 오일’의 이점과 급여 시 주의할 점을 알아본다.


밥을 먹지 않는 개를 위해서 먹여볼 만한 식품이다. 코코넛 오일 사료 위에 소량 덜어주면 특유의 향으로 기호성을 높일 수 있다. 

왕태미 영양학 수의사는 "영양제 대용으로도 좋은 이 코코넛 오일에는 이로운 중성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어서 항염증, 항균 등의 기능은 물론, 소화 기능 개선, 면역력 강화,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, 피모 개선, 신장 건강 개선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."라고 말했다.

급여량은 4.5kg인 개를 기준으로 1/4티스푼부터 시도해본다. 개가 이상을 보이지 않으면 1티스푼까지 늘릴 수 있다. 코코넛 오일은 포화 지방산이 90% 이상인 식품이기 때문에 칼로리를 얕봐서는 안 된다. 코코넛 오일을 급여할 때는 사료를 조금 줄여서 주는 것이 좋다. 하지만 기름기가 있는 변이나 설사를 할 경우에는 급여를 중지하도록 한다.

코코넛 오일은 먹는 용도뿐만 아니라 마사지, 건조한 발바닥 패드 관리 등에도 이용할 수 있다.

 

김윤경 PD  petzine1@naver.com

<저작권자 © petzine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김윤경 PD의 다른기사 보기
icon인기기사
기사 댓글 0
전체보기
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.
여백
여백
여백
Back to 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