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단여백
기사 (전체 14건)
[같이사는이야기] 13. 길냥이 토라 입양일기
오늘은 토라와 묘연이 맺어진지4년되는 날입니다.그날 썻던 일기를 다시 읽어보니많이 새롭네요. 2012년 9월22일 토요일.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9-23 10:53
라인
[같이사는이야기] 12. 연두의 한숨
연두가 창가에서 한숨을 푹푹 쉬길래이유를 물었어요. "어떡하지 ...엄마 , 매미 소리가 끊겼어.우리보다 먼저 알고 가버렸나봐." "뭘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9-22 16:45
라인
[같이사는이야기] 11. 사람과 사람도 같이사는이야기
더운 여름 아침 집을 나서다,동네 고양이가 속깊게도 보은으로 새한마리를 물어다 놔서 빈 구덩이에 묻어 잘 채우고. 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9-08 18:25
라인
[같이사는이야기] 10. 연두이야기
#10 연두는 발치를 한 이후부터거의 매일 약을 먹으며 지내고 있다.약도 잘 먹고 주사도 잘 맞고간식도 사료도 씹지는 못해도꿀떡 꿀떡 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9-05 19:22
라인
[같이사는이야기] 9. 랍비와의 통화
‪#9집을 떠나 있을 땐 이런 저런 바쁨에정신이 없다가도 문득아이들의 사진을 찾아보고 있는 나를 발견 하게된다.그럴 땐 애들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9-01 15:47
라인
[같이사는이야기]8. 길냥이를 위해서라면
오후에해마루케어센터에 가서비아언니와 먼저 하늘나라로 간초롱이 이야기를 들으며 방송녹음을 했다.끝나고 밤늦게 돌아와다섯냥이 시중이 끝난 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9-01 15:46
라인
[같이사는 이야기] 7. 하소연
‪‪#‎하소연이라 좀 긴 글1.불길한 전화.아침에 캣맘친구의 부탁을 받았다.장날에 팔려가게 생긴 하얀 오드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6-23 09:00
라인
[같이 사는 이야기] 6. 다시 만난 오프라
#6 오프라를 만나러 다시새벽에 마당쥔장 집엘 방문 했다.방문 할 때 마다 직접 캐고 말려달여주신 칡차를 내주신다.새벽 6시 5월의 싱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6-22 18:32
라인
[같이사는 이야기] 5. 오프라를 위하여
#5 새벽 5시 반에집을 나섰다.오프라를 만나기 위해서낯선분들의 집을이 새벽에 방문해야 했다.마당에 밥을 보고 오는고양이들을 위해집주인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6-18 10:38
라인
[같이사는 이야기] 4. 중성화 수술을 앞둔 모든 어린냥이와 집사들을 위해
#4 내일 오전 일찍동물병원에 가야한다.얼마전 입양보낸 '모모짱'이봄날을 타고발정이 시작 됐다.옆에서 지켜보는 입장도안타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6-18 10:07
라인
[같이사는이야기] 3. 연희동 일가구 일냥 일견 프로젝트
#3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렸지만,평소라면 짜증부터 냈겠지만,오프라를 찾은 기쁨에 사실 비오는 날인데도 들뜨기까지 했다.게다가.오늘 &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6-17 09:15
라인
[같이사는 이야기] 2. 5개월만에 찾은 오프라
#2 오프라를 찾았다.작년12월26일에 후배의 고의적? 부주의로 집을 나간 오프라를 거의 5개월만에 찾았다.그 추운날 어떻게 찾아야 할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6-16 09:50
라인
[같이사는이야기] 1. 랍비의 첫 외출
#1 랍비가 이사 온 후 처음으로 마당에 나왔다.풀 뜯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,올 봄에 새로산 허브 화분을 망칠 수 없어모두 대피 시킨 ...
한민경  |  2016-06-15 17:47
라인
[같이사는이야기] 0. 프롤로그
#0밝고 화사한 아침이 있던 5월 2일보호소에서 안락사될 뻔 했던 아깽이는극적으로, 정말 극적으로 안락사 바로 전날연희동 이웃이자 지인...
한민경 컬럼니스트  |  2016-06-14 15:55
여백
여백
여백
Back to Top